[K-SIED 카드뉴스] 영유아의 발달 신호를 알고 싶다면?
K-SIED(케이씨드)는 육아정책연구소가 교육·보육 현장과 가정에서 교사와 부모가 영유아의 발달을 확인하고 선별할 수 있도록 한국아동학회와 협력하여 개발한 관찰 도구입니다.
교사용 영유아 발달 체크 도구 K-SIED:T, 부모용 영유아 발달 체크 도구 K-SIED:P
두 가지를 활용하여 생후 12개월부터 만 5세까지 영유아를 관찰하며 사용할 수 있어요.
연령별로 약 40~60개 문항이 7개 발달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영유아의 전반적인 발달을 점검할 수 있어요.
교육·보육기관과 가정에서의 일상 속에서 영유아의 발달을 확인하고, 기관과 가정이라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교사와 부모가 관찰한 내용을 유사한 문항을 통해 비교해볼 수도 있습니다.
K-SIED 문항의 검사 결과는 ‘양호’, ‘관심’, ‘주의’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.
영유아의 발달 속도를 더 일찍 알수록, 그에 맞는 지원을 더 적절한 시기에 제공할 수 있어요.














